Bucket List
Listub은 머릿속에서 나오지 못한 야심을 위한 무료 버킷리스트 앱이에요. 진짜 하고 싶은 걸 적어요. 배우고 싶은 기술, 해보고 싶은 도전, 계속 미뤄둔 변화 같은 것들. 언제든 미룰 수 있는 목표일을 달고, 체크할 수 있는 단계로 쪼개면, 폰 메모가 끝내 못 하던 일을 진행률 바가 대신 해줘요.

하고 싶은 건 뭐든지
절반은 꿈 목록 앱이고 절반은 계획이에요. 기술, 도전, 만들고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 바꾸고 싶은 것. 하나하나에 제목이랑 메모, 그리고 진짜처럼 느껴질 만큼의 세부를 붙일 수 있어요.
잔소리 안 하는 인생 목표 앱
죄책감 없이 뒤로 미룰 수 있는 목표일을 붙여요. 올해, 이번 계절, 이번 달. 그렇게 마음만 살려두고, 또 하나의 밀린 할 일로 만들지 않아요.
진행률 보기
60퍼센트까지 온 목표는 글자 한 줄보다 훨씬 버리기 어려워요. 진행률이 항목마다 보이니까, 흐름이 눈에 잡혀요.
시간 배치
중간 단계 남기기
왜 Listub에서 Bucket List를 만들까?
목표 관리 앱으로 쓰면, 이건 뭘 원하는 것과 그걸 하고 있는 것의 차이예요. 구조, 속도, 그리고 다시 돌아올 이유. 목록을 다시 열고, 중요한 걸 위로 올리고, 밟은 단계를 표시하다 보면, 3년 동안 말만 하던 게 이제 3분의 2쯤 와 있는 게 보여요.
긴 그림과 다음 한 걸음을 한 화면에 같이 두니까, 야심은 야심대로 남으면서 부담이 되진 않아요. 여기엔 지켜야 할 연속 기록 같은 건 없어요. 한 주 건너뛰어도 목표는 두고 간 그 자리에서 그대로 기다리고 있어요.
나를 키우기
배움, 건강, 만들고 싶은 것들. 목표마다 진행 상태랑 시간 축이 따로 있어서, 기타랑 하프 마라톤이 같은 자리를 두고 싸우지 않아요.
둘이서
방 하나를 같이 쓰면 커플 버킷리스트 앱이 돼요. 둘이 늘 언젠가 같이 하자던 것들이 한곳에 모이고, 둘 다 추가하고 체크할 수 있어요.
생활 바꾸기
며칠이 아니라 몇 달 걸리는 변화를 짜고, 가는 길의 단계를 표시해두고, 아무것도 안 움직이는 것 같은 날에 돌아볼 게 남게 해둬요.
자주 묻는 질문
안드로이드 버전도 있나요?
있어요. Listub은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Google Play에서 받는 목표 트래커 앱이고, 목표랑 중간 단계, 진행률은 쓰고 있는 다른 기기랑 그대로 동기화돼요.
아이폰 버전도 있나요?
네, 아이폰이랑 아이패드, 웹까지요. 목표는 폰에서 얼른 넣어두고, 제대로 다듬는 건 나중에 노트북에서 하면 돼요.
뭘 넣으면 좋을지 추천해주나요?
아니요. 이건 남의 꿈을 대신 건네주는 버킷리스트 아이디어 앱이 아니에요. Listub이 담는 건 네 것이고, 네 말 그대로예요. 거기에 날짜랑 단계, 진행률을 붙여줄 뿐이에요.
죽기 전에 할 일 100가지 목록도 만들 수 있나요?
그 모양을 위해 만들어진 거예요. 죽기 전에 할 일 100가지 앱은 몇 년치 수정에도 살아남아야 하는데 이건 살아남아요. 원하는 만큼 넣고, 순서를 바꾸고, 아직 준비 안 된 건 준비될 때까지 조용히 놔두면 돼요.
여행 목표는요?
목표로는 여기에 들어와요. 다만 목적지, 날짜, 짐, 서류, 실제 일정까지 다 담기는 여행 버킷리스트 앱이 필요하다면 그쪽은 Travel Hub 모듈이 맡고, 여긴 목표 자체에만 집중해요.
중간까지만 한 것도 쳐주나요?
네. 작은 단계를 기록하면 항목이 앞으로 움직여요. 몇 년짜리 목표가 멈춰 보이지 않게 하는 게 바로 그거예요.
얼마인가요?
시작은 공짜예요. 목표, 목표일, 중간 단계, 진행률까지 전부 무료 요금제에 들어 있고, 프리미엄은 내 방에 다른 사람을 초대하고 싶어질 때 그때 보면 돼요.
내 방을 가족이나 친구와 공유할 수 있나요?
내 방을 공유하는 건 프리미엄 기능이에요. 무료 요금제에서는 방이 내 기기 안의 나만의 공간이라 누구도 초대할 수 없어요. 대신 프리미엄 회원이 공유해준 방에는 언제든 들어가서 전부 다 쓸 수 있어요.
말만 하면 추가돼요
양식도, 메뉴도 없어요. 원하는 것을 Listub AI에게 말하면 바로 여기에 준비된 채로 담깁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